루미앗

요세미티

개인/헛소리2014.10.17 20:08

아무리 좋게 봐주려고 해도 디자인에 똥 쳐바른 것 같다.


매버릭스에도 요세미티 기능 넣어줬으면 좋겠다.

하지만 애플도 요세미티 기능을 매버릭스에 넣으면 그 멍청한 디자인을 쓸 사람이 없다는 걸 잘 아니까 그럴 일은 없지 않을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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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또 언제 만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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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우키 유우나는 용사다 중

さんしゅう(?)中学校勇者部!


네이버 사전을 뒤져보니, 문장 정황상 산슈-는 아마도 지명 이름인 것 같은데... さん이 三이면 세개의 주(州)가 하나로 쓰는 학교일 테고... (さんしゅうー中学校라고 하니까) 参이면 (여러나라) 사람이 모여서 만들어진 학교인 건가... 세계관 자체가 시코쿠 말고는 인간이 전멸했다는데, 끼워맞추면 그럴듯 하지만 납득은 전혀 안 간다. 즉 이건 무리수다. 더불어 후자는 마땅히 번역문으로 써낼 게 없다.

오늘 뜬 중국발 자막은 賛州(=讚州) 라고 나오는데 찬양, 기린다는 한자에 주를 붙여서 さんしゅう다. 직역하면 찬주(혹은 찬주국), 찬양하는 주, 찬양하는 나라 쯤인데... 그나마 납득 가능한 선에서 타협을 본 게 어색하지 않게 번역을 하기 힘들다... 한국어 레벨이 아직 뉴비 수준인 걸까. 아무래도 신수가 자신들을 지켜줬으니 감사하다는 맘으로 지은 이름이니까 대충 신수 중학교로 넘겨도 되지 않을까... ㅠㅠ


하여튼 적당한 번역을 못 찾겠다. 다시 한 번 애니 자막 제작자 분들에게 감탄사를 날린다.


...그냥 찬주 중학교로 할까. 왠지 기독교 학교 같다.



작 중 나온 걸 기반으로 '찬주'로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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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발인가...


피토나오는 자막이나 만들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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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번 해보고 싶었던 거기도 하고, 눈에 띄는 작품 두 개만 일단 해볼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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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를 알아라.

나는 영어를 그다지 잘 하는 편은 아니다. 친한 외국인이랑 대화하면서 이리저리 지적도 받고(그것도 지적 받은 걸 여러번 씩이나), 영 감이 안 잡혀서 대화의 템포가 느려지기도 한다.


"근데 나는 외국인이랑 대화하기 싫은데?"


그럴 수 있다. 나도 영어로 머리 아파지는 건 질색이다. 하지만 우리는 글로벌 시대에 살고 있으며, 무언가를 배워서 나쁠 건 말 그대로 담배와 술, 혹은 마약 밖에 없다. 대체로 영어를 배워서 나빠지는 건 이전 언어에 대한 지식이 얉아진다는 점이다. 하지만 생각해라.

영어를 배우고, 한국어가 어색해진다고 이미 배웠던 것을 잊을만큼 당신은 멍청한가? 라는 대답에 그렇다, 라고 대답할 사람을 얼마 없다. 실제로도 그런 바보는 그다지 없다. 만약 당신이 한국어조차 쓰기 힘들다구? 그럼 한국어를 버리고 영어를 택하라. 영어는 일단 구조상 단순하다.

대화할 때, 할 말의 주체를 잡고, 그 주체가 무엇을 하는지 설명한다는 점은 모든 언어가 같다. 이에 자신이 쓸 의사에 맞는 단어마다 띄어쓰며 그대로 나열만 하면 된다는 점이다. 대부분 우리가 발목 잡히는 부분은 처음이라는(혹은 익숙하지 않다는) 점과 어떤 단어가 있는지 모른다는 점이다. 그냥 간단한 의사 소통과 기본적인 사고 방식을 가지고 미국이나 영국으로 날아가면 된다. 거기서 살 각오만 하면 얼마든지 영어를 잘 쓰게 된다.

이야기가 조금 다른 방향으로 흘렀는데, 내가 결국 하고 싶은 말은, 대한민국에서 한국어로만 살다보면 손해보는 일이 생기기 시작했다는 점이다. 내가 과거의 이야기까지는 잘 모르지만, 적어도 현재는 그렇다. 한국어만으로는 손해를 본다. 예를 들어 요즘 시끄러운 '해외 직구'라는 것이 그것을 대표하는 예이다. 물론 해외 가격이랑 우리나라 가격이랑 그다지 크게 차이나지 않는 제품들도 많지만, 외국 쪽은 제품의 폭이 훨씬 크다. 사용자폭도 우리나라의 수천 배는 되어 정보 찾는 것도 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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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헛된 바람을 가지고 들어오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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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생각해도 식자는 미친 짓이다.


대패질은 아무나 하는 게 아니다. 나 같으면 차라리 역자를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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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ituse.info

- C라던가, C++이라던가, DirectX로 탄막 게임 만드는 그야말로 내가 원하는 걸 한곳에 모아둔 곳. 현재 C++ 번역 중이나, 저자의 허락이 떨어지지 않는 이상 공개 전환할 생각 없음. 140408일자로 승인 받고 공개 전환 중. 서식 번경은 추후에.


http://www.cikorea.net/user_guide_2.1.0/

- CodeIgniter 가이드 번역본. 무엇보다 공식 가이드의 방향성 조차 자세하게 설명하고 모든 걸 설명해주려고 하기에 간단하게 쓰려면 이것만 봐도 되지 않을까 싶다.


http://ryumin13.tistory.com/category/%ED%94%84%EB%A1%9C%EA%B7%B8%EB%9E%98%EB%B0%8D

- C 함수라던가 설명을 잘 해놨기에 즐겨찾기에 추가해놨다. 말 끝마다 ..을 붙여 자신 없는 것 같아서 약간 보기 불편하긴 하다.


http://www.nodebeginner.org/index-kr.html

- Node.js 초보자 가이드북이다. 아마 일정 분량만 적혀있고 나머지는 결제를 해야할 것 같긴 한데, 처음 시작할 경우 결제하지 않아도 충분히 발걸음을 땔 수는 있을 것 같다.


http://mobicon.tistory.com/

- JS나 Node.js, 혹은 html5 등등... 웹 쪽 자료가 꽤 많다.


http://cplusplus.com

- C++ 영어 읽는 게 고생이겠지만...


http://itguru.tistory.com/

- C, C++... C를 체하지 않고 먹는 방법을 가르쳐주기로 유명하다. 이제는 C++을 잘 씹으시려는 듯. 설명도 초보자 친화적으로 되어있어서 보기 좋다.


http://forum.falinux.com/

- C, 그 이외의 것들도 많다. 자료가 상당히 방대한데다 직접 라이브러리까지 만드시는 괴수 분들이 잔뜩 몰려계시는 듯 싶다. C 라이브러리 함수도 상세하고 쉽게 잘 써놓아져있고, 보기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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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로 글도 안 썼는데 검색봇이 잔뜩 와주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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